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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택 세운철강 회장, 1억 원 출연 80주년 릴레이 기부 시계탑 복원 기금 활용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1-06 조회 149
부제목 80주년 릴레이 기부 시계탑 복원 기금 활용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 1억 원 출연'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이 12월 23일 대학본부 5층 총장실을 찾아 부산대 80주년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


부산대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80년의 추억, 80년의 미래’를 주제로 총 200억 원 규모의 「개교 80주년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기부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기부 금액과 용도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학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참여형 나눔 운동이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해 11월 개최된 부산대 본관 1층 디지털 명예의 전당 설치 준공식 및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릴레이 기부 출범식에 직접 참석해 부산대의 역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 공간 조성 취지에 깊이 공감한 바 있다.


신 회장의 이번 출연은 부산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시계탑 복원사업’을 위한 지정 기부로 이뤄졌다.


신 회장은 지역 산업과 교육의 동반 성장을 강조해 온 대표적인 지역 기업인으로, 다년간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신 회장은 “부산대 개교 80주년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역사”라며 릴레이 기부의 의미를 강조하고, 다음 기부자로 전호환 전 부산대 총장을 지명했다.


* 사진: 발전기금 출연식. 왼쪽부터 최재원 부산대 총장,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