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U 포커스
- 메인으로 이동
- 홍보센터
- 뉴스
- PNU 포커스
지역·산업·대학 상생 모델 「부산공유대학」 새 출발 RISE(라이즈)로 체계 전환해 한 단계 도약·고도화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2-03
조회 53
부제목
RISE(라이즈)로 체계 전환해 한 단계 도약·고도화
부산대 부산공유대학본부는 1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3월 개강을 앞두고 새 운영체계를 소개했다.
부산공유대학(BSU)은 부산 지역 13개 4년제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 교육 체계로, 부산 지역 주력·미래 신산업을 이끌 융합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된다. 부산대가 주관대학으로 부산공유대학본부를 두고 있다.
부산공유대학은 2024년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 기반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6년에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로 전환해 교육과정과 운영방식을 고도화한다. 2026학년도 교육은 부산대·국립한국해양대·동아대·국립부경대 등 4개 중심대학이 운영하고, 13개 참여대학 인프라를 공유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선발된 357명의 학생은 미래모빌리티·해양미래산업·클린에너지·AI혁신 등 4개 전공에서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받게 된다. 출범식에는 지자체·대학·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사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사 운영과 시스템 활용 안내, 전공별 교육과정·비교과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다.
*사진: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

952부산공유대학.jpg
(470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