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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영산대, 북극항로 연구 시너지 공동 협력 해운경영경제학+데이터공학 융합 연구 추진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2-11 조회 288
부제목 해운경영경제학+데이터공학 융합 연구 추진

'부산대-영산대, 북극항로 연구 시너지 공동 협력'


인간중심-탄소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센터장 배혜림·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는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와 북극항로에 대한 테이터 신뢰도 향상과 운송 리스크 최소화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월 4일 제10공학관 10507호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북극항로에 대한 해운경영경제학 관점과 데이터 공학적 접근의 공동연구를 통해 북극항로 연구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배혜림 센터장은 “북극항로 기반 공급망의 안전·환경적 운영 방안을 연구하고, 부산항의 글로벌 역할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MoU 체결과 함께 홍성원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장의 특강이 ‘북극항로의 지정학과 우리나라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 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배혜림 인간중심-탄소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장, 홍성원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