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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부산대서 「영남권 연구현장 간담회」 개최 해양·항공우주 R&D 정책 및 예산 배분 방향 논의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2-12
조회 305
부제목
해양·항공우주 R&D 정책 및 예산 배분 방향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영남권 핵심 산업 R&D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연구현장 간담회’를 2월 6일 부산대 효원산학협동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남권 핵심 산업인 해양과학기술·항공우주 분야 연구자 의견을 수렴해 2026년 R&D 정책 방향과 2027년 R&D 예산 배분·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통령실·과기정통부 관계자와 출연연·산업계·대학 연구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국가 R&D 예산(35조 5,000억 원) 주요 내용과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이 소개됐고, 해양·항공 분야 기술주권 확보와 미래시장 개척을 위해 관련 R&D 투자 5,700억 원(전년 대비 12.6% 증가) 계획도 공유됐다.
또한 연구자 행정부담 완화를 위한 연구비 집행 네거티브 방식 전환, 서식 최소화, 평가등급 폐지, 평가위원 실명제 등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이 발표됐으며, 예타 폐지 이후 대형 R&D 추진 후속 제도, 지역 특화 R&D 거점 육성 방안도 논의됐다.
자유토론에서는 장기·대형 연구에 맞는 안정적 지원, 지역 거점 중심 R&D 체계, 연구자 자율성 강화, 현장 수요 기반 과제 기획, 해양 정책 가시성 제고, 지역 인재 정착 지원 등이 주요 의견으로 제시됐다.
부산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현장 간 정책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해양·항공우주 R&D 거점으로서 경쟁력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첨부파일

952과기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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