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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유대학, 공동 운영 안착…성과공유회 개최 RISE 체계 전환 후 1차년도 공동 교육 성과 점검
부산공유대학은 2월 9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학년도 부산공유대학 공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RISE 체계 전환 이후 1차년도 공동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부산공유대학은 부산시 지원으로 부산권 13개 4년제 대학이 함께하는 공동 교육 체계로, 주관대학인 부산대가 부산공유대학본부을 운영하고 4개 중심대학이 전공별로 참여한다.(부산대-미래모빌리티, 국립한국해양대-해양미래산업, 동아대-클린에너지, 국립부경대-AI혁신)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기반으로 운영돼 온 ‘BITS 공유대학’이 2026년 RISE 체계의 ‘부산공유대학’으로 전환된 뒤 1차년도 성과를 종합 점검·공유한 첫 공식 행사였다. 이 자리에는 부산시·산업계·부산공유대학 13개 참여대학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부 및 전공 성과 발표, 참여학생 10팀 성과 발표, 우수학생·우수직원 시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본부 차원의 운영·학사·거버넌스 정비와 통합 운영체계 구축 성과와 전공별 운영 성과가 공유됐다. 전공별로는 △미래모빌리티 - 교재 집필, XR 실습 체계 구축 및 시연 △해양미래산업 - 특화 콘텐츠 개발·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클린에너지 - 수소·이차전지 교과 및 비교과 운영 △AI혁신 - 2026학년도 신설 전공의 준비·운영 계획 등이 소개됐다. 2부에서는 학생들이 팀 단위로 참여 경험과 학습 성과를 사례 중심으로 발표했다.
* 사진: 2025학년도 부산공유대학 공동 성과공유회 개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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